정부가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영역에서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키로 했다.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연구 진위에 대한 논란에 대해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교수들을 비롯해 교수단체들이 서울대 조사위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의료산업화정책은 한국의료를 통제 불능의 상태로 몰아가면서, 의료를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사회적 안전망’이 아니라 국민을 계층화하고, 정당한 의료이용 권리를 축소시키는 ‘사회적 재앙’으로 전락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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