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일 제2차 남북정상회담 정차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준비접촉을 13일 개성에서 열기로 북에 제안했다. 준비기간이 한 달도 안되는 데다 현안에 남북 간 입장차가 큰 문제가 많아 의제 설정 작업이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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