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단식을 시작하는 것은 더 이상 국회를 바라보지 않고 국민에게 이 사태의 엄중성과 우리의 결연함을 직접 고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어떤 희생을 치르고서라도 6월 중에 조중동 방송의 직접영업을 막는 미디어렙 법안을 관철시키고 국민을 등치는 수신료 인상안을 재논의 하도록 만들 것이다.”
이강택 KBS PD는 1월 5일 자 경향신문 기획글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 40년 만에 금융.석유.식량위기 동반’을 통해 유가의 폭등, 폭락의 비밀을 파헤치고, 금융투기세력의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강택PD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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