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묻힌 비석을 다시 세우고, 생가도 기념관처럼 꾸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안재성 씨는 “일제시대 때 항일운동가와 사회주의운동가들은 학습을 굉장히 열심히 했던 대중적인 운동가였다”며 “이관술 선생은 소박함, 견결함은 말할 것도 없고 너그러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실성, 박식함을 갖췄고, 대중 속에서 대중을 설득할 줄 알았던 조직가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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