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총파업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노동부 장관과 면담을 추진한 배경은 정권 측에 경고 및 항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거듭 민주노총 침탈 사건에 대한 사과와 노사정위 논의 중단, 대통령과의 직접 면담 등을 요구하며 날을 세웠다. 반면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사정의 ‘대화’를 강조하는 동시에, 또 한편으로는 청년 일자리 문제와 민주노총 소속 ‘대기업 노조’의 역할을 강조하며 민주노총을 압박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