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오늘 오후 공석 중인 교육부총리에 김진표 열린우리당 의원을 임명했다. 이에 대해 '김진표 의원보다 차라리 이기준씨를 다시 교육부총리에 임명하라'는 반응도
이기준 신임교육부총리가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익준 부총리는 4일 오후 2시 임명이 발표된지 만 3일만인 오늘 오후 6시 30분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물의에 책임을 지고 교육부총리 직을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이기준 신임 교육부장관 인선에 대한 비판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고교평준화, 공교육 강화등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적 가치들이 퇴행할 것이라는 우려도
이기준 신임 교육부총리 지명자는 불법적 사외이사 겸임, 판공비 편법 조성, 탈법적 판공비 지출, 독선적 학사운영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반발, 일방적 시장위주 대학구조조정 등 온갖 난맥상이라는 난맥상은 다 보인 끝에 조기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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