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참가 여학생 군홧발 폭행 사건\'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의 가해자 김 모 상경과 당시 현장 지휘책임자를 문책하기로 하는 등 논란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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