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신

“비정규직 기간연장은 대국민 사기극”

“비정규직 기간연장은 대국민 사기극”

민주노총은 “정부가 내 놓은 고용개선 특별조치법은 비정규직 사용이 4년으로 연장되는 조건에서 사용자들이 굳이 월 13만 원을 받고 정규직 전환을 해야 할 명분과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를두고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용 현수막에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주노동당이 못한 것, 진보신당이 할 수 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주노동당이 못한 것, 진보신당이 할 수 있다”

노동자 출신이라고 노동자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현장과의 소통, 대중투쟁과의 결합을 소중히 하며, 동시에 현장 동지들에게 솔직히 할 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대신하겠다.

진보신당, ‘비정규직 보호’ 6대방안 발표

진보신당, ‘비정규직 보호’ 6대방안 발표

이남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가 30일 오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보호 6대 방안’을 발표했다. 비정규직법을 개정해 비정규직 사용사유를 제한하도록 하고, ‘사회연대전략’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출마 이남신에 비정규직 ‘싸늘’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출마 이남신에 비정규직 ‘싸늘’

평범한 ‘40대 가정주부’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이 사측의 대량 해고에 반발하며 홈에버 매장을 점거, 지난해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이 됐던 이랜드일반노조(이랜드노조)가 4월 총선에서 진보신당(준)의 품에 안겼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이랜드노조 수석부위원장,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출마

[진보정당, 길을 묻다] 이랜드노조 수석부위원장,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출마

이남신 이랜드일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2일 “이랜드 여성 노동자들의 간절한 염원을 안고 진보신당(준)의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가 백기투항할 때까지, 끝까지 간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가 백기투항할 때까지, 끝까지 간다”

이랜드 그룹의 무분별한 외주화와 이로 인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집단해고, 정규직의 전환배치 등으로 시작되었던 이랜드일반노조와 뉴코아노조의 공동투쟁이 그칠 줄을 모른다.

이남신 후보측 성명 내고 선거 결과 강력 비판

이남신 후보측 성명 내고 선거 결과 강력 비판

24일, ‘이남신 후보 비정규선거투쟁본부’는 성명서를 내고 “실로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을 감출 수 없다”며 선거 결과에 대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