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소액주주 대표소송을 맡은 투기자본감시센터 이대순 운영위원장은 “기술유출의 형식과 방법이 너무 급하게 이뤄진 정황들이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대주주의 권한을 이용해 합법적으로 기술이전할 방법이 열려 있는데도 급하게 유출하려 했던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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