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반교육, 반인권, 반민주주의 전형이라 할 만한 이번 재의 요구를 강력히 규탄한다”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운동본부)가 인권조례 재의 요청을 한 이대영 부교육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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