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YTN을 통째로 팔라는 뜻은 대통령실에서 왔다

YTN을 통째로 팔라는 뜻은 대통령실에서 왔다

감사원이 공개한 YTN 매각 감사 결과에서 산업부 차관은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과 통화한 뒤 전량 매각을 정부 방침으로 확신했다고 진술했고, 감사원의 조치는 방통위원장과 차관 두 사람에서 멈췄다. 22년째 같은 구호를 든 전국이주노동자대회, 독일 극우 지지자의 복지 선호 분포,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앞둔 ‘필수공익사업’ 논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민주당, 최시중 방통위원장 등 검찰 고발키로

민주당, 최시중 방통위원장 등 검찰 고발키로

정부와 KBS 이사회가 밀실인사 논란에도 새 사장 임명을 강행할 방침인 가운데, 민주당이 이른바 \'KBS 대책회의\' 참석자인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정정길 대통령실장,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을 25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또 청와대가 주도한 KBS 대책회의에 대해 국정조사를 열어 책임을 묻기로 했다.

靑 비서진 개편..촛불 끄기 급급한 \’돌려막기 인사\’

靑 비서진 개편..촛불 끄기 급급한 \’돌려막기 인사\’

이 대통령은 쇠고기 재협상 불가를 고수하면서 19일 대국민사과에 이어 이날 청와대 비서진 교체로 정국 돌파를 모색하고 있으나, 이날 모습을 드러낸 새 비서진이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정권 퇴진\' 요구로 치닫고 있는 촛불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

최시중·이동관·신재민 \’언론 3적\’ 규정

최시중·이동관·신재민 \’언론 3적\’ 규정

이명박 대통령의 인적 쇄신안에 언론 관련 인사의 교체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미디어운동 진영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오늘(20일) 발표 예정인 이명박 대통령의 인적 쇄신은 외형상 수석 전원 교체인 것처럼 보이나, 일부 수석의 경우 자리를 이동하는 것이어서 인적 쇄신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도 불가피해 보인다.

인수위 \”불법파업 제거되면 대화가능\”

인수위 \”불법파업 제거되면 대화가능\”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30일 민주노총과의 간담회 취소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기초 법질서는 지켜져야 한다는 차원에서 불법파업 등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에 의거한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현 정부 방만한 정부운영 굳이 설명할 필요 있냐\”

\”현 정부 방만한 정부운영 굳이 설명할 필요 있냐\”

청와대가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해 \'기계적 부처통폐합안\'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인수위가 \"(정부조직) 기능 조정과 부처간 융합은 기계적 통합이 아니라 화학적 기능 결합\"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