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권연대

고 최옥란 열사 기일에 전국장애인대회 열려

고 최옥란 열사 기일에 전국장애인대회 열려

“감회가 새롭다. 난 새해를 맞으면 달력에 3월 26일에 제일 먼저 동그라미를 친다”며 “어느새 나에겐 3월 26일이 너무도 의미 있는 날이 되었다”며 먼저 떠난 고 최옥란 열사를 추모했다.

[클리핑] 2주년 맞은 장애인 ‘버스타기’

[클리핑] 2주년 맞은 장애인 ‘버스타기’

시민 인식 변했지만, 정부는 책임 회피 급급 “2년 전에, ‘이동권’이 누구의 이름이냐고 묻던 시민들이 이제 고개를 끄덕이며 서명을 합니다. 그러나 정부나 서울시의 정책은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버스를 탑니다” 2001년 처음 ‘버스타기’가 시작된 지 꼭 2년째 되는 23일, 이날도 어김없이 ‘장애인 버스 타기’는 서울 혜화동 로터리에서 광화문까지 진행됐다. 2001년 1월 오이도역 장애인 추락 참사를 겪으면서 출범한 이동권연대는 2001년 7월23일 ‘장애인이동권쟁취를 위한 시청 앞 천막농성’을 시도하면서 처음으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청까지 ‘버스타기’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24번째 ‘버스타기’ 행사를 함께 한 박경석 공동대표는 “지난 2년 동안 지하철 철로 점거도 하고 종로거리에서 온 몸에 사다리와 사슬을 묶고 행진하고, 한 달 넘게 단식도 했다”며 고단한 투쟁 경과를 밝혔다. 그간 몇몇 지하철에 엘리베이터가 생기고 저상버스 도입이 발표되는 등 약간의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법률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이 허술하고 관계부처 역시 책임 회피에만 급급하다며 그는 분노했다. 2001년 오이도역 추락 참사 후에도 2002년 발산역 리프트 추락 참사, 2003년 송내역 승강장 추락 참사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우리는 여전히

우리는 여전히

5월19일 발산역 장애인 리프트 추락참사 1주년이 되던날 장애인 이동권연대는 시청 장애인 복지관을 점거하였다.사람을 죽여놓고 이럴수 있느냐는 말에 돌아온 대답은 지금 소송중이지 않느냐? 였다 소송이 진행될동안 많은 장애인이 다치고 죽어갈것이다 공식적인 사과와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 않는한 우리는 내일도 여전히 이런 모습을 지켜보게 될것이다

[다산인권] 이동권연대 39일간의 단식농성 풀어

[다산인권] 이동권연대 39일간의 단식농성 풀어

서울시, 저상버스도입 추진협의회 구성 약속

[인권하루소식] 이동권연대, 뚝심으로 얻어낸 절반의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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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 단식 및 국가인권위 농성 풀어…엄태근 국장 등 연행자도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