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결국 힘과 권력이 본질적이다. 문제는 그러한 힘과 권력이 불가역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민주화 이후 자유주의 정권들의 무책임한 역사인식과 과도한 관대함은 결국 또 하나의 역사적 범죄로 기록되고 있다.
이명박 신종플루 정권은 철저하게 조중동을 포함해 소수의 계급 세력들을 숙주로 삼는 정권인 탓에 계급투쟁의 백신이 아니면 약발이 도저히 먹히지 않는 정권이다.
참혹하다, 마더후드 고통스럽다, 파더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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