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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제재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란에 대한 제재는 악순환을 강화시킬 뿐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란에 대한 제재는 악순환을 강화시킬 뿐이다

한국 정부는 9월 8일 ‘대이란 유엔 안보리 결의 1929호 이행 관련 조처’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란혁명수비대를 포함 이란의 단체와 기관 102곳과 개인 24명을 금융제재 대상자로 지정했다. 이 조처로 한국의 모든 기관과 개인은 한국은행의 허가 없이는 금융제재 대상자와 어떤 금융거래도 할 수 없다.

사회진보연대
2010.09.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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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란에 대한 제재는 악순환을 강화시킬 뿐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란에 대한 제재는 악순환을 강화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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