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앞에는 분명히 학교라고 적혀 있는데, 학원만 득실거립니다. 그래서 교과부의 이번 조치는 ‘학교 자율화’가 아니라 ‘학원화’로 부르는 게 맞습니다. 참, 교육과학부나 청와대가 빠뜨린 부분이 있는데, 학원강의실엔 학교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은 아이들이 앉아 있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