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이메일로 개인의 정치 성향을 입증 하다니

이메일로 개인의 정치 성향을 입증 하다니

무엇보다 이메일 공개로 검찰이 입증하고자 하는 점이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라니 섬뜩할 뿐이다.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 전체 프로그램을 좌우했다는 것은 지나친 논리적 비약일 뿐더러, 대통령을 미워하는 것을 범죄라고 볼 수 있는가?

용산범대위 홈피도 압수수색

용산범대위 홈피도 압수수색

남대문 경찰서 지능팀 10여명은 20일 오전 10시 30분께 용산범대위 홈페이지(http://mbout.jinbo.net) 서버를 관리하는 서울 충정로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실에 찾아와 홈페이지 정보를 압수해 갔다.

[교육희망] 7년 전 이메일도 조사대상?

[교육희망] 7년 전 이메일도 조사대상?

지난해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 관련 검찰 조사를 받았던 주경복 전 교육감 후보와 전교조 서울지부 조합원들이 무차별적 이메일 압수수색을 감행한 검찰에 대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검찰, 주경복 이메일 7년치 수사 파장

검찰, 주경복 이메일 7년치 수사 파장

검찰이 주경복 전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이메일 7년치를 조사했다고 <한겨레>가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상상을 불허하는 압수수색의 규모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진보네트워크센터는 \"7년치 통신 내용을 싸그리 훑어가는 것은 중대한 사생활 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