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MB정권 5년 동안의 외침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MB정권 5년 동안의 외침들

그들의 목소리와 외침들이 들린다. 어떻게 새겨듣고 챙겨야 할지 가슴을 긁어대는 외침들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거꾸로 가다 못해 고꾸러지는 인권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거꾸로 가다 못해 고꾸러지는 인권위

인권위에 회생 가능성은 전혀 없는 걸까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막가파 정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막가파 정권

<!– –> 노동절 집회와 촛불 1년 기념 집회에 폭력이 난무했습니다. 법치를 주장하는 경찰이 스스로 법을 무시하면서 폭력을 스스럼없이 자행하면서 평화롭게 진행될 집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군인이 출동하지 않았을 뿐 80년 광주의 모습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촛불집회를 보면서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지난해의 반성은 거짓이었습니다. 이미 ‘불법집회를 엄단하겠다’는 헛소리를 할 때부터 징조가 있었습니다만 이건 아무리 봐주려 해도 ‘국민에 대한 도발’일 뿐입니다. 애꿎은 시민들마저 마구잡이로 폭력으로 진압하고 연행하고 항의하는 기자회견도 강제로 방해하더니 진압하고 연행했습니다. 마치 법위에 정부가 존재하는 양, 그들의 기고만장한 폭력진압행태를 보며 이 정부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확신만 듭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민주주의의 운명을 결정지을 한 달

[인권오름] 민주주의의 운명을 결정지을 한 달

촛불시위가 ‘변질되어’ 번지고 있다. 5월 초부터 청계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고 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반대를 외치던 이들은 이제 광장을 넘어 거리로 나가기 시작했다.

[논평] 차라리 기업을 섬기겠다고 말하라!

[논평] 차라리 기업을 섬기겠다고 말하라!

이명박 정권은 ‘실용’과 ‘변화’라는 수사와 함께 ‘기업 살리기’를 국정운영의 최우선의 과제로 선정하고, 그것의 현실화를 위해 수미일관한 한국사회 재편의 계획을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고통스럽더라도 변화해야 한다”고 한다. 그 고통이 누구의 고통인가? 누구를 위한 변화인가? 첫 내각에서 드러나듯 땅부자 투기꾼들의 고통인가? 아니면 대다수 노동자 민중들의 고통인가?

[교육희망] 이명박 정부 출범하는 날, 청소년의 미래는 없다

[교육희망] 이명박 정부 출범하는 날, 청소년의 미래는 없다

이명박대통령 취임식이 한창인 25일 오전 11시 30분경, 취임식장을 향해 새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국회앞 여의도공원 한복판에서는 교육단체와 청소년단체가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연달아 열었다. 범국민교육연대와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운동본부, 그리고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는 교사,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교수들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은 교육에 관한 국가의 책무를 시장에 넘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