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퇴진

민주노총 MB 퇴진 투쟁지침 내려

민주노총 MB 퇴진 투쟁지침 내려

민주노총은 13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박종태 열사 투쟁승리, 쌍용자동 차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쌍용자동차 노동자와 택배노동자들을 비롯 민주노총 각 연맹과 산하 조합원들 3,0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유명환 외교 \”왜 들어왔어 미친.. 저게…\”

유명환 외교 \”왜 들어왔어 미친.. 저게…\”

정세균 대표는 \"총리가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유명환 외교부 장관은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유 장관은 \"내 의도가 누구를 모욕하거나 누구 들으라는 것도 아니고 나도 열받아서 무심코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이 국민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 앞에 머리를 숙인 지 불과 5일 만에 추가협상 내용을 반영한 <미국산 수입쇠고기 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은 6월 26일 발효되어 이날부터 2007년 10월 이후 중단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즉각 재개된다. 정부의 고시 강행 결정과 함께 경찰은 ‘빠른 시일 내에 법과 원칙을 바로잡겠다며 두 달 가량 지속되어온 촛불 운동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등 촛불시위 주최 단체 집행부 12명에게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엄정 조치를 할 것이며 채증자료를 정밀 분석해서 적극 가담자와 선동자에 대해서 추가 사법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게시판 및 인터넷 방송에서의 불법 시위 선동과 조중동 광고 게재 기업 불매운동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전․의경 부상 및 장비파손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겠다고 했다. 더불어 서울 시청 앞 광장 앞에 차려진 농성용 텐트도 철거하겠다고 했다. ‘촛불 죽이기’에 나선 보수단체의 폭력 난동은 묵과하더니, 25일 오후 고시 강행에 항의하기 위해 경복궁역에 긴급하게 모여든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

외신도 \”컨테이너에 그리스 칠\” 보도

외신도 \”컨테이너에 그리스 칠\” 보도

\'BBC\'는 \"화요일(10일) 오전 경찰은 거대한 컨테이너 박스를 광화문 사거리에 설치해서 시위대들이 정부 청사와 청와대로 접근하는 것을 막았다\"며, 현장 촛불 집회 참가자의 말을 인용해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하지만 장기적인 시각에서 볼 때 이명박 정부와 신자유주의 정책들과의 싸움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민주노총은 “광우병위험이 없는 쇠고기를 안전하게 먹을 권리를 지키고 이명박 정부의 민생파탄을 심판하기 위해 6월 10일 총회 개최와 촛불집회 참여를 결의하고, 6월 10-14일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공공부문 사유화, 시장화 저지와 민주노총 5대 요구 쟁취를 위한 6-7월 총력투쟁을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중운동은 광우병 촛불집회로 개시된 국면을 노동자, 민중투쟁으로 한 단계 전진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넥타이 부대\’에서 \’불교계\’까지 100만 촛불 약속

[미친소가 몰려온다] \’넥타이 부대\’에서 \’불교계\’까지 100만 촛불 약속

\"다 살자고 하는 일인데, 다 같이 살아야지. 누가 죽는 것은 지는 것이다.더 희생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72시간 촛불집회\’ 둘째날, 다채로운 \’MB 퇴진\’ 시위 등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72시간 촛불집회\’ 둘째날, 다채로운 \’MB 퇴진\’ 시위 등장

전주에서 아침 7시 차를 타고 올라왔다는 고3 학생은 수능을 걱정할 시기에 나라 걱정을 하고 있다며 신세 타령을 했고, 잠실여고 한 학생은 17년 밖에 안 살았는데 죽고 싶지 않다고 호소해 시민들과 이심전심 마음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