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옥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이문옥 서울시장 후보 출마 공식선언]”깨끗한 손ㆍ깨끗한 서울ㆍ신나는 시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이문옥 서울시장 후보 출마 공식선언]”깨끗한 손ㆍ깨끗한 서울ㆍ신나는 시민”

오진아 dodani@kdlpnews.org 이문옥 민주노동당 부패추방운동본부장이 지난달 28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서울시장 선거는 민주노동당 이문옥, 민주당 김민석,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문옥 본부장의 서울시장 출마로 민주노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 부산 등 영남권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지역 광역단체장 출마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민주노동당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또 원용수 대표를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시킨 사회당에 지방선거 공동대응 등을 논의하기 위한 양당 상임집행위원회 연석회의를 5월 8일 열 것을 제안한 상태여서 그 결과도 주목된다. 이문옥 본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사진)을 통해 “양심선언을 한지 10년이 지났음에도 이 나라는 여전히 부정부패로 썩어가고 있다”며 “서울에서부터 우리사회 부정부패 척결의 대장정에 나서기 위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이문옥 본부장은 “감사원에서 서울시 전담 부서에 4년 동안 근무하면서 서울시 전반에 걸친 업무를 깊이 검토해본 일이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사회 개혁과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공무원노조와 함께 진정한 서울시 행정개혁을 이뤄내겠다”고 말하고 “공무원노조의 합법화를 위해 서울시장으로서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이문옥 본부장은 감사원 시절부터 공무원노조의 필요성을 몸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집 6.13선거 지방자치와 진보정치]옥풍(玉風)이 불고 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집 6.13선거 지방자치와 진보정치]옥풍(玉風)이 불고 있다

.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집 6.13선거 현장을간다-서울]”진짜 개혁이 뭔가 보여주겠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집 6.13선거 현장을간다-서울]”진짜 개혁이 뭔가 보여주겠다”

공무원노조 인정ㆍ박정희 기념관 반대ㆍ민주노총 서울본부 3억 모금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집 6.13선거 지방자치와 진보정치]당원들이 역사를 만든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집 6.13선거 지방자치와 진보정치]당원들이 역사를 만든다

이문옥 고문 후보 되기까지

[클리핑] 이문옥씨 민주노동당 입당

[클리핑] 이문옥씨 민주노동당 입당

이 전 감사관은 입당과 함께 민주노동당 산하기구인 `부패청산 운동본부'의 본부장을 맡을 예정이며, 지역구 출마는 아직까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