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다를 수 있다’는 것과 그런 다름에도 ‘이름’이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이 나 이외에도 ‘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첫 순간.
2000년대 들어서 부각된 청소년인권문제 중 주요한 사안은 바로 ‘청소년 성소수자’이다. 지금도 여전히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이중 삼중의 억압의 굴레에 속박되어 있다.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홍대 앞 카페 '프리버드'에서는 '위험한 레즈비언의 화려한 꿈'이라는 제목의 레즈비언 문화제가 열린다.
“MBC는 ‘X파일’ 보도와 관련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논의가 진행되었을 것”이라며 “반면에 MBC는 ‘뉴스투데이’를 통해 무자비하게 10대 여성이반의 인권을 침해했지만, 사과 조차 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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