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내각 지명자 중 최악의 부적격 후보는 보름 간 논란 끝에 자진사퇴한 문창극 총리 후보가 아니라, 1997년과 2002년 두 차례 대선당시 각각 ‘북풍조작’과 ‘불법정치자금 매수’ 전력을 가지고 있는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라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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