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렬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추모식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추모식

“광우병 쇠고기 수입중단, 민영화 반대, 이명박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고 이병렬 열사의 1주기를 앞두고 6일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오는 8일이 고 이병렬 열사의 1주기다.

분신노동자 비하한 우파 기자 배상판결

분신노동자 비하한 우파 기자 배상판결

법원이 지난해 5월말 미쇠고기 광우병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故 이병렬씨의 죽음에 대해 민주노총과 민노당이 배후라는 내용의 강연을 한 조갑제닷컴의 기자 김모씨를 상대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이 낸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각 1000만 원씩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고 이병렬 열사의 영결식이 14일 서울에서 광주까지 이어졌습니다. 장례행렬은 오후 4시 전주 코아백화 점 앞에서 노제를 지냈으며, 고인의 뜻을 기리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노제엔 평통사 문 규현 상임대표님과 전병생, 이세우 공동대표님이 참여하였습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닷컴’ 김성욱, “민주노총에서 분신하면 돈 보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닷컴’ 김성욱, “민주노총에서 분신하면 돈 보장”

공공운수연맹이 ‘조갑제닷컴’의 김성욱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김성욱 기자가 지난 9일, 한 교회에서 특강을 하는 가운데 고 이병렬 열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열사, 민주주의의 횃불이 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열사, 민주주의의 횃불이 되다\”

오늘(14일) 고 이병렬 열사의 장례가 진행되었다. 장례는 오전 9시 서울대병원 앞에서 발인한 고 이병렬 열사의 시신은 마지막으로 촛불로 가득 찼던 종로와 세종로 로터리를 지나 서울 시청까지 행진을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 관통로 꽉 메운 재협상 외침, 촛불 민주주의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 관통로 꽉 메운 재협상 외침, 촛불 민주주의

전북지역 촛불집회 사상 최대 인파의 시민이 모였다. 추산하면 대략 1만 4~5천여명이 함께 했다. 모두가 벅찬 감동의 촛불 민주주의를 약속했다. 전주 관통리 사거리에서 오거리 광장까지 시민들은 차도와 인도 모두를 가득 메웠다. 전북도민 1만 촛불대회는 촛불의 거리광장으로 참가자 하나 하나의 가슴을 묶어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씨 죽음, 국민과 싸워 이기려는 이명박 책임\”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씨 죽음, 국민과 싸워 이기려는 이명박 책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이명박 타도”를 외치며 분신한 이병렬 씨가 오늘 오전 사망한 가운데 애도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고 이병렬 씨의 빈소는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에 차려졌다. 장례는 오는 13일, 광우병대책회의 주관 국민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美쇠고기 반대 분신 이병렬 씨 사망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美쇠고기 반대 분신 이병렬 씨 사망

지난 달 25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이병렬 씨가 오늘(9일) 오전 11시 35분, 끝내 숨을 거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릴레이 행동, 시청으로 자리 옮겨

[미친소가 몰려온다] 릴레이 행동, 시청으로 자리 옮겨

주최측은 끝까지 남아 있는 시민들을 향해 광우병국민대책회의의 오늘의 일정을 공지한 후 \"시청 광장으로 이동해 쉬는 시간을 가진 후 낮 집회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참가자들이 이에 동의함에 따라 밤샘 집회를 정리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중국에서 돌아온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집회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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