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정부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묶어 \"아프팍(AfPak)\"이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만들어내며 파키스탄 사람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파키스탄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포함시켰다.
그리고, “북 인권 개선 돼야” 운운하는 발언이 한국이나 미국에 존재하는 인권 참상을 은폐하고, 대북 적대를 조장하기 위한 정치공작, 위로부터의 계급투쟁의 한 형태가 아니라 무언가 진정으로 인권을 위한 발언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을 먼저 폐지하는 것이 바른 순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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