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문제와 같이 중대한 인권침해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자국의 인권침해 현실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기보다, 선전도구로 이용하며 ‘한국의 인권이 이렇게 좋아졌다’식의 공치사만 늘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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