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맡았던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교수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여 동안 알려지지 않은 대통령 행적 공개 논란을 두고 ‘국민의 알권리’라고 지적했다.
새누리당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이 5일 새벽 케이블 채널 tvN 생방송 ‘백지연의 끝장토론’ 도중 갑자기 퇴장해 사실상 방송사고 수준의 일이 발생했다.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한미FTA 검투사로 불리는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의 19대 총선 영입이 야권의 반 한미FTA 프레임에 걸려드는 일이라고 영입 반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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