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렬 판사나 그로 대표되는 판사 집단이 결코 스스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데 나의 심각한 고민이 있다. 김명호 교수와도 많은 대화를 해보고, 많은 판사들과도 대화해 본 나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판사들이 훨씬 더 심각한 고집증 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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