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 후보 4인이 펼치는 본격 정치 서바이벌, 라이어게임. 서로의 발언 속에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치열한 심리전이 벌어진다. 정치의 말과 현실을 직접 검증하는 새로운 형식의 토크 게임. 과연 끝까지 살아남는 ‘진보 정치인’은 누구인가.
기륭투쟁을 통해 “뱃살과 여자친구를 얻었다”고 한다. 기륭분회 투쟁에 결합하면서 기륭분회 조합원이 날라주는 음식에 몸무게가 늘었고 기륭전자 앞마당에서 만난 7살 연하의 한 여성과 얼마 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는 “어느 순간 사람을 공기돌로 보는 괴물이 돼서” 혹은 “지쳐서” 운동을 정리했다.
지부장선거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각 현장조직에서는 움직임이 활발한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상 후보들은 4개 팀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초대 지부장을 배출한 민투위는 예전과 같이 독자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고, 현장연대에서도 그동안 흩어진 세력들을 한 데 모아 출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올해 초 성과금 차등지급 관련 업무방해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현대차노조 박유기 전 위원장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320시간을 선고하고 이날 석방 조치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으로 전환한 후 최초로 시행되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제1대 임원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현대차지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2일 입후보자 등록을 공고함에 따라 23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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