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기사로 풀어보는 경제] 골든브릿지 사태, 빼돌린 300억은 어디서 나왔나

[기사로 풀어보는 경제] 골든브릿지 사태, 빼돌린 300억은 어디서 나왔나

정리하면 골든브릿지의 이 모든 탈법적 행태들의 목적은 오로지 저축은행의 대주주 자격요건을 통과하기 위한 ‘300억 원대 자금돌려막기’라고 정의내릴 수 있겠습니다. 과연 이렇게까지 하면서 다른 자회사들을 황폐화시킬 이유가 있을까요? 너무나 납득할 수 없는 사태입니다.

이상준 골든브릿지 전 회장 ‘구속’ 촉구 목소리 높아

이상준 골든브릿지 전 회장 ‘구속’ 촉구 목소리 높아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기소된 이상준 전 골든브릿지 회장의 재판을 앞두고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조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골든브릿지 노조파괴 저지와 금융공공성 쟁취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등이 이 전 회장의 구속 기소를 촉구했다. 이 전 회장과 남 전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대표는 오는 28일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부지법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노조 파업 1년…집중 투쟁 돌입

골든브릿지투자증권노조 파업 1년…집중 투쟁 돌입

민주노총과 골든브릿지공대위는 23일 오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중투쟁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은 “파업 1년차인 4월 23일부터 집중투쟁주간을 선포하고 사회적 여론확산과 투쟁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골든브릿지 파업 1년, 73개 단체 공동대책위 결성

골든브릿지 파업 1년, 73개 단체 공동대책위 결성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 등 73개 시민사회단체는 10일 오전 11시 30분, 금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파업승리와 금융공공성 쟁취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골든브릿지, “창조컨설팅과 무관” 노조 탄압 부인

골든브릿지, “창조컨설팅과 무관” 노조 탄압 부인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사업장 중 하나로 알려진 골근브릿지투자증권이, “창조컨설팅과 관련이 없으며, 노조를 탄압한 바도 없다”며 논란을 부인하고 나섰다. 아울러 회사 측은 “노조가 적대적인 행위를 하기 때문에 우리도 적대적으로 나설 수밖에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다.

골든브릿지 노조, 이상준 회장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

골든브릿지 노조, 이상준 회장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

노동운동가 출신의 기업인이 회사 돈을 빼돌려 제 주머니를 채우고 계열사 자산을 이용해 배임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악질 재벌비리와 정확히 일치하는 혐의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