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일

[교육희망] [인터뷰]\”운동하는 이들도 결국 사람이다\”

[교육희망] [인터뷰]\”운동하는 이들도 결국 사람이다\”

세상 사람들이 제법 알은체를 하는 고 김남주 시인, 파리의 택시 운전사 홍세화 그리고 이명박 정부의 실세(?) 국민권익위원장 이재오 등도 남민전 \\\'관련자\\\'들이다. 그리고 또 한 사람 2005년 전교조 위원장이었던 이수일 교사. 그도 남민전 사건과 관련해 10년의 옥고를 치렀다.

[교육희망] \’남민전’ 관련 교사의 옥중기가 책으로

[교육희망] \’남민전’ 관련 교사의 옥중기가 책으로

이수일 전교조 전 위원장도 남민전과 관련해 10년의 옥고를 치렀다. 그가 30여 년 전 그 때의 일을 책으로 썼다. ‘자기 땅에서 유배당한 사람들’이다. 부제가 ‘남민전 사건으로 감옥에 간 교사 이수일의 삶, 사랑이야기’. 표지와 책 속 그림도 그 시절 감옥에서 직접 그린 것이다. 남민전 관련자들이 자신의 저서에서 당시를 간략히 언급한 적은 있어도 이렇게 실명을 거론하며 구체적 기록한 것은 사실상 최초의 일이다.

사립학교법 개정 9월로 미뤄져

사립학교법 개정 9월로 미뤄져

지난 2일부터 시작된 6월임시국회가 30일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 6월 한 달 동안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해 단식을 벌인 농성단, 민주적사립학교법개정과부패사학척결을위한국민운동본부(사학국본)도 해단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