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문화정책

[이와중에문화정책] 체육계의 ‘고질병’에 대한 정책과 대안이 필요하다

[이와중에문화정책] 체육계의 ‘고질병’에 대한 정책과 대안이 필요하다

앞서 ‘체육계에 드리운 암울한 그림자’로까지 표현한 상황이란 과연 무엇일까? 체육계의 고질적인(?) 현안이 되어버린 3가지 문제를 짚으면서, 대선과 관련한 문화정책의 과제를 생각해 본다.

[이와중에문화정책] ‘민중의 편’이 되는 미디어정책은 쾌적하다

[이와중에문화정책] ‘민중의 편’이 되는 미디어정책은 쾌적하다

아닌 척 하고 있지만, 다 알고 있다. ‘편’은 ‘펜’의 방향으로 나뉘었고, 공정성과 편파성의 철저하게 ‘편’을 구하기 위한 근거에 불과하다. 2007년 대선 투표를 얼마 남기지 않은 지금, ‘편의 전쟁’이 한창이다.

[이와중에문화정책] 거침없이 하이킥! 청소년정책을 제안한다

[이와중에문화정책] 거침없이 하이킥! 청소년정책을 제안한다

가뜩이나 장사도 안 되는 대선 판. 이 와중에 선거권도 없는 청소년 정책제안이라니. 기가 막히는 당신? 당신에게 날리는 거침없는 하이킥 청소년정책을 제안한다.

[이와중에문화정책] 사회적 저항과 대안으로서의 예술정책을 상상하며

[이와중에문화정책] 사회적 저항과 대안으로서의 예술정책을 상상하며

별 볼일 없는 공약조차 그리워지는 대통령 선거가 요란하게 흘러가고 있다. 낡디 낡은 보수정치, 그리고 그 보수정치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대통령 선거에서 정책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순진한 발상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역시 놀라울 따름이다. 역시 지배권력에게 정치는 게임이다.

[이와중에문화정책] 개발 말고, 문화적 권리를!

[이와중에문화정책] 개발 말고, 문화적 권리를!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 부는 정치판에 이름 모를 잡초만 같은 것이 문화정책이다. 여론지지율 2위의 후보와합종하며 “5와 12를 합쳤으니 17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다”고 공식 후보께서 덧셈으로 당락을 점치는 대선일진데, 어떻게 이 희극적 정치에 정책이, 그것도 문화정책이 웬 말이겠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