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대표는 1월 4일 프레스센터 20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신년하례식에 참가해 덕담을 하는 과정에서 “시민사회가 정치개혁에 나섰다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연말 연시국회에선 예산안도 있었지만 개혁입법을 다루는 과정에서 보니 두 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용선 한국하겐다즈지회 지회장은 파업 출정식에서 \"다국적 기업인 하겐다즈 자본이 노동자들에게 고용불안과 저임금, 연장근로를 강요하고 있다\"며 \"지난 5개월간 회사측이 단 한 시간이라도 신의성실로 노동자를 대했다면 오늘과 같은 파국은 없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