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로 국회에서 대법원장 지명자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대법관 퇴임 후 5년간 매주 1건 이상씩 대법원 사건을 수임해 60억원을 벌어들인 이용훈 지명자는 '전관예우는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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