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총의 목동 예술인회관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드디어(!) 감사원이 감사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지난 2001년보다 더욱 강력한 주의와 조치사항을 문화부장관 앞으로 제시하였기 때문이다.
더 이상 운동사회 내에서조차 장애인운동이 타자의 문제이자 개별 운동영역의 문제라는 '제한적인 인식과 형식적인 연대'로 묵인돼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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