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3기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이유진(40), 하승수(47)가 선출됐다. 녹색당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여남 공동위원장 2명, 여남 공동정책위원장 2명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선거권자 4,356명 중 2,216명(투표율 50.87%)이 참가했다.
“10년 전만 해도 한국전력의 사수대로 ‘한전 해체’를 주장하던 환경 활동가들을 막았다. 원자력 발전소 정문에서 사측 지시로 삿대질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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