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엽 전 통합진보당 정책위의장이 4.11 총선 당시 당내 비례후보 선거 과정에서 “안정적인 선거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이의엽 통합진보당 정책위 의장이 2일 오전 조준호 공동대표가 발표한 비례선출 부정선거 진상조사 결과를 두고 “의혹제기 수준”, 또는 “일반적 관리 부실” 정도로 규정해 사실상 부정선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