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스의 대주주인 대만 이잉크사의 기술 먹튀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2의 쌍용차 사태를 막자는 취지의 ‘하이디스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전순옥, 한정애, 유승우 의원 등과 민주노총 하이디스지회와 한국노총 하이디스노조의 공동 주관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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