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됐으며, 영결식과 발인은 15일 오전에 진행된다. 장지는 벽제 화장장이다.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차별철폐대행진은, 친기업 친자본 정책을 표방하고 노동자 민중의 생명줄을 옥죄고 있는 이명박 정부가 출범했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도시빈민과 노동자, 민중들이 올해는 더 강고하게 생존권 사수를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지역 최초의 간부파업에 대해 “반드시 성사될 것”이라며 “십 수 년의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운동의 성과를 평가할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일(27일)에 있을 ‘서울지역간부파업 결의대회’는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출범 이후 최초로 단독으로 개최하는 대중정치집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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