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지역블록화, 자본의 과잉생산 위기에 기인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지역블록화, 자본의 과잉생산 위기에 기인

자본이 강제하는 지역블록화에 밑바닥을 향한 경쟁을 벌일 수밖에 없는 아시아 지역에서 이제 노동자 민중에게 눈을 돌리고 그들과 어깨 걸고 새로운 대안을 향한 투쟁에 나설 때이다.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미국으로 표준화, 단일화하는 한미FTA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미국으로 표준화, 단일화하는 한미FTA

한미FTA에서 비관세장벽 거론을 통해 미국과 동일한 제도를 관철시킨다. 이는 결국 미국식 제도로의 단일화, 표준화일 뿐만 아니라 하위체제로 편입되는 효과를 낳는다.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한미FTA 협상, 정말 자신 있으십니까?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한미FTA 협상, 정말 자신 있으십니까?

작년 쌀협상을 상기해 보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국정감사에서 조차도 '이면합의'가 없었다고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명명백백하게도 인도와 이집트산 쌀 추가 구매하기로 한 이면 합의, 미국의 국가별 쿼터제 요구를 수용했던 과정...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정태인은 기존 FTA로드맵을 밀고가자는 얘기에 불과”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 “정태인은 기존 FTA로드맵을 밀고가자는 얘기에 불과”

이제 우리 앞을 가리던 안개를 걷고 노동자 민중의 국제주의 기반하는 평화공존과 호혜경제에 대한 대안을 실험하고 있는 지구 반대편에도 눈길을 돌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