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빌 성수지부 조합원은 “우리 이주노동자들한테 출입국 직원과 정부가 탄압했지만, 이번에는 노조를 타깃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부 3명 석방 투쟁을 하기 위해서 농성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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