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허가제는 현대판 노예제입니다. 우리는 욕설과 비인간적인 대우로 직장을 옮기려고 하면 불법체류자가 됩니다. 신자유주의와 제국주의는 정당한 요구를 탄압하며 불법으로 우리를 몰아세웁니다” 네팔에서 온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목소리다.
[현장]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 열린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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