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5·18, 이럴 거면 차라리 잊어달라

5·18, 이럴 거면 차라리 잊어달라

이진숙과 함께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새역사국민운동의 공동대표 이영훈은 인사말에서 “광주에서 있었던 10일간의 ‘소요 사태’”라고 표현했다. 주동식(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정통 주인은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맥락”이라며 “5·18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느냐. (…) 대외적으로 고립시키고 내부적으로는 분열시켜야 한다”고 했다. 온라인매체 <펜앤마이크> 기자 김용삼은 전두환이 ‘살인마’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벌어진 일이다.

[운동권 대모험] 재미없는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

[운동권 대모험] 재미없는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

[8월 3주차]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1) 트럼프 덕분에(?) 한미훈련 중단 2) 여당 전당대회 결과: 김민석 체제 3) 이진숙의 만행과 국민의힘 4) 국민연금, 이스라엘 전쟁국채·주식 보유… 팔레스타인 인권실사도 반대 5) 예정된 미래: 데이터센터 물 부족 사태 6) 개인정보보호법 AI 학습 특례 개정안

23만 호 공급 대책에 세입자 대책은 없다

23만 호 공급 대책에 세입자 대책은 없다

정부가 그린벨트까지 풀어 수도권 23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발표문에 전월세 세입자 대책은 없다. 부품사가 먼저 멈추는 금속노조 교차파업, 오만 해변에 닿은 제재 회피 유조선의 기름띠, 국회의 5·18 ‘재조명’ 포럼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독재의 희생자와 민완 종군기자

독재의 희생자와 민완 종군기자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과 MBC 이진숙 본부장의 비밀회동 대화록이 대선 정국을 뜨겁게 달군다. 대화의 핵심은 ‘MBC 지분 매각’이다. 쉽게 말하면 ‘MBC 민영화’다. 미디어를 둘러싼 소용돌이에 바진 두 사람의 인생 역정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