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이철 철도공사 사장과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에 대한 퇴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조합원의 90.86%(2만 2천 846명)이 참여해 59.06%(1만 3천 493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철도노조가 어제(22일)부터 이철 철도공사 사장과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 퇴진을 걸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철도공사가 금품살포 등으로 투표를 방해하고 있다는 노조의 문제제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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