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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녕

[녹색스트라이크] 이광수의 고백, 이항녕의 고백

[녹색스트라이크] 이광수의 고백, 이항녕의 고백

60년 민주당 집권 때 잠시 문교부 차관까지 역임했던 법철학자 이항녕은 자신의 친일행적을 죽을 때까지 반성하고 살았던 선비다. 그 자신이 교육에 들어선 계기를 “해방 되면서 나의 과거 행적이 부끄러워 세상에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어 교육기관에 피신했다”고 표현했다.

사회
이정호(미디어비평가)
2008.09.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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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스트라이크] 이광수의 고백, 이항녕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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