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 경찰들에게 진정으로 말하노니, 너희 경찰이 상식적이고 합법적이고 인권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흰수염고래가 바늘구멍을 지나가는 것보다 더 어렵겠구나. 이 독사의 새끼들보다 더한 경찰의 새끼들아!”
“남영동 대공분실이 29년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음을 상징적으로 기념하는 자리로서도 의미가 있다는 말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어색하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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