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보편성이라고 하지만 역사상 보편적 인권이 실현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보편적 인권이란 표현은 고정된 권리 목록에 대한 기술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보편성을 획득해 나가려는 힘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실제 일하는 관계에서도 서로 평등하게 즐겁게 일할 방법은 무엇일까, 생명력 있고 매력적인 조직 만들기 인권교육 워크숍”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교육현장에서 인권교육의 문을 두드릴 때 직면하는 문제 중 하나는 꿈틀이의 이야기를 풀어낼 그릇이다. 인권교육 프로그램과 이야기를 엮은 『인권교육, 날다』는 하나의 그릇이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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