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박래군 활동가 등 구속 결정에 인권단체 강력반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박래군 활동가 등 구속 결정에 인권단체 강력반발

"이는 평택평야를 지켜내는 운동에 쐐기를 박고, 앞으로 강제집행을 강행하겠다는 법원의 의도이며, 인권활동가들의 자유를 구속함으로써 권력의 이해관계를 관철시키겠다는 정치적 구속에 다름 아니"라고 밝혔다.

“인권위, 인권 발전의 견인차이자 걸림돌”

“인권위, 인권 발전의 견인차이자 걸림돌”

“인권단체는 제도 안에 갇히려는 인권을 끊임없이 비판하며 재해석하는 가운데 인권위를 견인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

전국인권활동가대회 3일간 일정으로 충조리조트에서 열려

전국인권활동가대회 3일간 일정으로 충조리조트에서 열려

인권활동가들의 연대와 소통의 장인 전국인권활동가대회가 1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충주리조트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인권활동가대회에는 전국 25개 인권단체 80여 명의 활동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인권활동가대회는 3일 동안 총 8개의 세부프로그램들을 통해 2005년 한 해 동안의 인권이슈들을 정리하고, 2006년 인권운동의 방향을 고민하는 장으로 채워진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성차별의 시선을 깨고 여성주의적인 관점에서의 인권에 대해 토론하는 ‘여성의 눈으로’, 한국사회에서 인권운동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인권운동의 길찾기’, 그리고 ‘인권위, 제대로 거들떠보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인권위와의 인권운동진영 상호 역할과 관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의 결속을 다지는 ‘공동체 놀이’, 각 인권의제별로 토론을 진행하는 ‘주제가 있는 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권단체, “살인기계 ‘일빵빵’을 해체하라”

인권단체, “살인기계 ‘일빵빵’을 해체하라”

“끊임없이 반복되는 경찰폭력의 물리적 토대부터 갈아엎어야 한다”며 “억울하게 숨진 두 농민의 죽음에 경찰이 진정 사죄의 뜻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집회와 시위에서 유혈사태를 불러일으키는 기동단을 해체해야한다”

인권활동가들 경찰청인권보호센터 점거 농성 돌입

인권활동가들 경찰청인권보호센터 점거 농성 돌입

“경찰은 진지하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이종우 기동단장의 직위해제로 모든 것을 덮으려는 미봉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경찰이 국민을 때려 죽여 놓고 현장 지휘 책임자 한 명에게 모든 책임을 뒤집씌우려는 얄팍한 술책”

강제철거의 수단 행정대집행, 극단적 불법으로

강제철거의 수단 행정대집행, 극단적 불법으로

행정대집행으로 대책없는 강제철거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인권단체연석회의는 '행정대집행 과정의 인권침해와 예방에 관한 토론회'를 열었다.

“인터넷실명제로 ‘사이버 폭력’ 해결할 수 없어”

“인터넷실명제로 ‘사이버 폭력’ 해결할 수 없어”

정부당국자들의 인식에 대해 이날 기자회견 단체들은 “인터넷 실명제 도입이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보다 오히려 프라이버시 침해로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킬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산인권] 사회취약계층이 주최가 되는 최저임금제도 되어야

[다산인권] 사회취약계층이 주최가 되는 최저임금제도 되어야

오는 24일과 28일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통해 오는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적용될 최저임금이 결정될 예정이다.

“차라리 ‘개인정보보호법’을 ‘개인정보이용법’으로 바꿔라”

“차라리 ‘개인정보보호법’을 ‘개인정보이용법’으로 바꿔라”

인권·사회단체들은 27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합헌 결정에 대해 “추상적 가정에 근거한 결정”이라며 “이번 결정에도 불구하고 전 국민 지문날인제도가 반인권적이며 일상적 파시즘을 강요하는 제도임을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다산인권] ‘인권단체, 비정규직법 개악 철회 촉구’

[다산인권] ‘인권단체, 비정규직법 개악 철회 촉구’

비정규노동법 개악안 철회 등 요구를 걸고 26일 민주노총 총파업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인권단체들도 비정규노동법 저지에 함께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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