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밤 한국방송(KBS)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커맨더 인 치프’(Commander in Chief)가 화제다. 그런데 인권활동가로서 특히 이 드라마에 눈길이 가는 것은, 주인공인 대통령이 결단을 내릴 때마다 ‘인권’을 들먹거리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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