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지난 총선에서 ‘북한에 할 말은 하는 진보’를 내걸었다. 미국과 이명박 정부의 접근법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도 “진보정당이 북한인권 문제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나서는 것이 ‘진보의 혁신, 진보의 재구성’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윤영상 부위원장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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