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저녁 7시30분부터 지금은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로 바뀐 남영동 옛 대공분실 앞에서 \'제2회 용산 야외 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제2회 용산 야외 인권영화제\'에는 \'이랜드 노동자들의 투쟁 다큐멘터리\'가 상영될 예정이다.
“경찰은 진지하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이종우 기동단장의 직위해제로 모든 것을 덮으려는 미봉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경찰이 국민을 때려 죽여 놓고 현장 지휘 책임자 한 명에게 모든 책임을 뒤집씌우려는 얄팍한 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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