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반인권적인 수많은 정책들 밀어붙이기. 복지예산 삭감, 반인권적 교육정책 밀어붙이기, 노동자들의 권리 침해 등 너무 많아 모두 서술할 수가 없다\"는 이유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인권상\'에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내정된 것을 두고 인권단체들의 반발이 크다.
인권단체들은 이를 두고 \"정권의 코드를 맞추기 위한 상으로 전락했다\"고 우려하며 아울러 \"독립기구인 국가인권위의 \'인권상\'을 정부가 무력화시키고 인권위의 독립성을 훼손했다\"고 반발했다.
김 대통령의 인권상 수상과 인권옹호자 대접은 내막을 모르는 국외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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